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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보리 앵커, 김명근 앵커
■ 출연 : 방종우, 신부·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1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가 잠시 뒤 5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됩니다.
장례 미사는 2시간 넘게 진행됩니다. 미사가 끝나면 역대 교황들과 달리교황이 생전 애정을 쏟았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안장됩니다.
생중계 화면 함께 보면서 장례 미사 살펴보겠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방종우 신부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 미사부터 살펴보죠. 진행은 누가 하게 되는 겁니까?
[방종우]
진행은 추기경단 단장이신 조반니 바티스타 레라는 분이 하실 예정이고요. 선거 투표권은 가지고 계시지 않은 고령의 추기경 님이십니다. 로마 인근 성당을 관할하는 주교급 추기경 중에 선출된 인물로서 1930년대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은 추기경단 단장이신 바티스타 레 추기경이 주례를 보시고 또 공동 집전을 한다고 들었어요. 추기경분들과 주교, 또 사제들이 공동으로 집전을 하는 거죠? [방종우] 일단 전 세계에서 모인 추기경단과 주교단 그리고 로마에서 활동하는 여러 사제들 모두가 와서 함께 공동 집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금 화면에 생중계되고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혹시 신부님 아십니까?
[방종우]
바티칸 대성당 내에서 마지막 장례를 참여하는 분들이 고별 인사를 나누는 장면인 것 같고요. 이제 관은 밖으로 모셔져서, 밖에는 많은 회생들이 참여하고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곳에 또 따로 제단이 마련되어 있을 것이고 그 앞에 관을 운구한 다음에 그다음에 장례가 시작될 것입니다.
아까 잠시 보였던 목관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시는 상황인 거죠?
[방종우]
네.
그리고 광장에 야외 제단으로 운구를 한다고요?
[방종우]
네, 일단 뚜껑이 덮여진 상태로 모셔질 예정인데요. 외부에는 M자가 새겨져 있을 것이고 그리고 단촐한 목관에 모셔질 예정입니다.
지금 안정되신 목관이 이전에 안장된 목관과 어느 정도 다릅니까?
[방종우]
예전에는 모든 장례 절차가 끝난 다음에 3중 관에 모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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