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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청래 "한미 정상회담은 국익 위주 미래 위한 것" / YTN

2025-08-22 11 Dailymotion

8월 임시국회 본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쟁점 법안 처리와 관련한 논의를 이어갑니다.

'검찰개혁' 로드맵 등과 관련한 언급 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내일 아침 출국합니다.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고 한반도 평화를 비롯해 한반도 비핵화 등 한반도 평화 시계를 다시 돌리기 위한 매우 중요한 여정입니다.

한일 정상회담은 과거를 직시하며 동시에 미래를 바라보아야 하는 매우 어려운 회담입니다.

저는 그 어려움을 국민들께서 공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이시바 총리는 개인 차원에서 과거에 대한 반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을 같은 마당을 둔 이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국가 지도자가 오직 국익을 위한 상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코 과거를 묻어두지 않고 과거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한 상생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통령께서 셔틀외교 복원을 말씀하신 만큼 앞으로도 두 나라 정상이 자주 만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길 기대합니다.

또한 한미 정상회담은 굳건한 한미 동맹을 확인하고 국익 위주의 실용외교를 더해 미래형 동맹이라는 결실을 맺어야 하는 회담입니다.

미국과는 경제 협력과 관세, 안보 동맹, 첨단기술 분야 협력과 기후위기 대응,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조까지 대화를 할 주제가 참으로 많습니다.

특히 하노이 노딜 이후 비켜간 한반도 평화의 운명이 다시 가동되길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북미 대화의 실마리가 잡히고 그 가운데 우리의 역할이 모색되기를 바랍니다.

북미 관계의 새로운 관계가 실현되고 남북 관계가 복원되는 출발점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특히 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마스가를 비롯한 경제 협력은 우리의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분야로 반드시 성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양국은 경제, 과학기술, 문화, 인적 교류까지 확대해 군사적 동맹을 넘어 미래형 동맹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순방에는 기업인들도 동행합니다.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성과를 함께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더 넓게 뛸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한다면 우리 국민의 일자리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 (중략)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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