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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각] 한일 정상회담 내일로...대통령 지지율 56%로 최저치 / YTN

2025-08-22 5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 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과 토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현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내일로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이야기로 먼저 시작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일본으로 가장 중요한 외교일정을 시작합니다. 보통 한미 정상회담을 먼저 하고 그다음 일본과 이어졌는데, 어제 강유정 대변인도 역대 정부 최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거든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신현영]
워낙에 한미 협상 관련해서 외교에서 매우 중요한 이슈이기 때문에 한미 정상회담 이전에 일본을 먼저 만남으로 인해서 한일관계를 개선하고 이런 공동의 협력을 통해서 미국과의 협상과 만남에 있어서도 한국 입장에서는 유리한 입지를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 아닌가. 이런 면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취임식 전에도 보면 일본과의 관계,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는 국가 간에 일관적인 그런 정책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을 했었거든요. 결국에는 실용적인 외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과거사도 중요하지만 미래로 같이 나갈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에서는 경제 협력 그리고 안보 협력,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셔틀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해서 한미일 간에 계속해서 동맹관계를 유지하면서도 3자 간에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방안도 숨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동아시아 국가의 경제협력을 더 강화하고 또 일본과의 여러 가지 자유무역협정 여러 가지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외교가 자국주의, 실리주의로 가고 있는 여러 가지 개편 속에서도 일본과의 관계를 매우 중요한 것에 방점을 찍은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앞서서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를 했었는데. 지난 박근혜 정부 때 있었던 위안부 합의, 그리고 윤석열 정부 때 있었던 강제동원 합의 관련해서 국가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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