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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깊이 있는 분석 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82일 만에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 앉았습니다. 대통령실은 성공적인 회담이었다고 평가한 가운데 정치권 반응은 엇갈리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어젯밤에 가슴 졸이셨을 것 같은데요. 어떤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홍익표]
아무래도 아까 잠깐 언급됐지만 피스메이커하고 페이스메이커 얘기하는 장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환한 미소를 지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첫 만남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외국 정상들에게 보여준 약간의 외교 관례에 어긋나는 또 일방적인 외교 행태 때문에 상당히 가슴을 졸이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젤렌스키 대통령하고 남아공 대통령이 일종의 봉변 아닌 봉변을 당했는데요. 사실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저희도 우려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날그날의 감정 상태에 따라서 어떤 돌발상황이 벌어질까 걱정했는데 어제 굉장히 무난하게 특별한 위기상황 없이 잘 이루어졌고요. 특히 우리로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얘기들은 거의 다 한 것 같습니다.
한미동맹 관계, 한미 관계그리고 우리나라 남북관계와 관련해서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요한 역할, 그리고 한국 정부가 또는 한국의 기업들이 마스가를 포함해서 미국의 제조업 르네상스를 위해서 일정한 역할을 하겠다는. 즉 통상과 관련한 문제를 포괄적으로 잘 짚었고 그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측이 상당히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는 측면에서 물론 앞으로의 협상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자체를 갖고 다 끝났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지만 첫 단추는 무난하게 그리고 상당히 성공적으로 마친 것 아니냐, 이런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받고 싶어하는 건 너무나 잘 알려진사실이고 그래서 피스메이커, 평화 메어커라는 말을 쓴 것 같은데 이재명 대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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