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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 더불어민주당대표]
어제 연설 중에 역대급 망언 있었습니다.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알겠는데, 소리 지르고 항의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 입니다)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았을걸) 믿어 지십니까?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명 수천 명을 진짜 죽이겠다고 살해하려고 살인 계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겁니다.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까?
저 목소리 주인공이 저는 낯익습니다. 묻습니다. 당신은 누굽니까?
제2의 노상원입니까? 이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자수하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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