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 소식에 그동안 마음을 졸였던 가족들도 이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무사히 한국 땅을 밟은 아들을 위해 도라지 차를 준비해 공항으로 달려온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화면으로 보시겠습니다.
[귀국 근로자 어머니 : 가장 먹고 싶었던 것 해주고 싶고, 환경이 너무 안 좋았다고 해서 기관지에 이상이 있을 것 같아서 도라지 듬뿍 끓여왔어요. 일단 한 잔 먹어라. 먹고 맛있는 거 먹자.]
[귀국 근로자 배우자 : 일주일 동안 너무 걱정했고, 그래서 일단 무사히 돌아온단 것만으로도 가슴 너무 벅차고 빨리 보고 싶어요.]
[이정인 / 귀국 근로자 어머니 : 아들아 그동안 너무 고생했고, 건강하게 돌아와서 그래도 엄마는 너무 감사하고, 우리 아들 대견하고, 이제 집에 가서 잘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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