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말 미국과의 관세 협상 이후 대미 투자 패키지의 구체적인 내용을 두고 한미 양국이 좀처럼 이견을 좁히지 못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부 장관 귀국 하루 만에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국익에 부합하고 합리적인 협상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농산물 신규개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여한구 /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김정관 장관 귀국하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출국 결정하신 이유가? 그만큼 급박하다는 이야기일까요?)
급박하다기보다도 사실 우리 정부 입장에서는 전방위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국익에 부합하고 합리적인 협상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균형적인 협상 결과, 공정한 협상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지난한 협상의 과정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농산물 신규 개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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