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신상진 성남시장
■ 출연 : 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산업지도 바꾼다"...성남 '제4테크노밸리' 시동 / YTN

2025-09-22 8 Dailymotion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신상진 성남시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를 품고 있는 곳이죠. 경기도 성남시가 첨단 산업과 혁신 기술이 융합된 미래 도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는 2028년부턴 성남에서 프로야구 경기도 관람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신상진 성남시장을 스튜디오에 초대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판교 첨단 산업지구가 지금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실까요?

[신상진]
판교의 신화가 아주 대단하죠. 우리 1, 2, 3판교. 2판교까지는 기업이 다 입주해 있는데 3판교는 공사 중입니다. 그러면서 확장해서 오리역에 우리 시유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얼마 전에 오리역세권 4테크노밸리 비전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피츠버그시의 전 시장인 톰 머피 시장을 총괄기획가로 위촉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거기는 국토부하고 협의 중이고 거기는 혁신지구라고 해서 화이트존, 그러니까 용적률이나 이런 제한이 전혀 없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고 그래서 첨단산업들이 입주해서 성남의 첨단 기업도시로서 거의 완성을 향해 가는 그런 내용이고. 또 그것과 아울러서 성남 위례 쪽에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11월에 착공 예정으로 한 4000명 정도가 근무하는 대기업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성남은 그런 첨단산업 클러스터 시 전체가 그렇게 조성될 것으로 보여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년 동안 방치됐던 옛 하수종말처리장 이걸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드렸다고 하는데요.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신상진]
97년도에 하수종말처리장을 분당 구미동에 조성하다가 거의 다 완공됐는데 주민들 반대로 가동을 못하고 울타리 쳐놓고 30년 가까이 사람이 드나들지 못했는데 그곳을 이번에 1단계로 산책길을 만들고 또 뮤지컬을 우리 유입 펌프장, 짓다 만 것을 리모델링 틀을 유지한 채 뮤지컬을 해서 금난새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개관식도 갖고. 그래서 거기는 도시재생이 문화재생프로젝트의 첨단으로 해서 앞으로 2단계로는 세계적인 미술관을 9000평 부지에 조성할 계획을 갖고 용역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앵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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