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 14곳이 85억 원 규모로 울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역상품권을 구매하면서 지난달 울산페이 사용액은 지난 5월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SK이노베이션과 현대차, 한국동서발전 등 14개 기업·기관은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7월 지역상품권 구매 협약을 맺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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