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쏘나타 출시 4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중순까지 서울 문화공간 피크닉에서 '바이 유어 사이드-스텔라&쏘나타' 전시를 진행합니다.
현대차는 서울 올림픽을 기념해 출시됐던 스페셜 에디션 '스텔라 88'을 복원해 전시하고 두 모델의 디자인 스케치와 광고 영상 등 과거 자료도 선보입니다.
아울러 관련 소식을 담은 잡지를 출판하고 다음 달 18일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관련 북 토크를 열 예정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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