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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장동혁 "이재명 정권의 3독 행태, 반드시 바로잡을 것" / YTN

2025-10-09 1 Dailymotion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재명 정권 비판과 견제'를 민심으로 규정하며 야당으로서 당 전략을 언급할 예정입니다.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여당에 제안합니다.

민생 합시다.

제발 민생 합시다.

야당 탄압이 민생은 아니지 않습니까?

특검도 민생은 아닐 것입니다.

대법원장 내쫓으려고 안간힘 쓰는 것이 민생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란특별재판부 만들겠다는 것도 민생은 아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재난현장을 외면하고 예능 출연하는 것, 민생은 아니지 않습니까? 추석 앞두고 전 방통위원장을 불법적으로 체포하는 것, 민생 아니지 않습니까?

이번 추석 명절 동안 드러난 민심은 딱 한마디로 정말 살기 어렵다는 겁니다.

고물가, 고환율, 저성장과 내수 침체로 국민의 살림살이는 이제 살기 어렵다는 말로 표현하기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최근 10년간 20대의 실질소득 연평균 증가율은 1%대입니다.

같은 기간 청년의 비정규직 비율이 11.1%나 상승했습니다.

청년 고용은 그만큼 질이 떨어졌습니다.

청년의 미래를 살릴 대책을 머리를 맞대고 강구합시다.

이재명 정부는 민생을 살린다는 명분을 앞세워서 7월에 소비쿠폰을 뿌렸습니다.

국민 혈세를 마구 뿌렸는데 8월 소비판매는 오히려 전월 대비 2.4%가 줄었습니다.

지난해 2월 이후 최대 감소폭입니다.

결국 소비쿠폰은 반짝 효과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뿌린 소비쿠폰, 지역화폐, 각종 포퓰리즘 지출은 결국 미래세대에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국채 발행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지급해야 할 국채 이자 비용만 32조 원, 내년에는 36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 국가채무가 처음으로 1400조 원대에 진입하면서 태어나자마자 아이 한 명이 2830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되는 셈입니다.

미국과의 관세협상도 한 발짝도 진전이 없습니다.

고율 관세로 환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철강의 최대 수출처인 EU마저 철강 관세를 50%까지 올린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나날이 오르는 집값을 보면 국민은 이제 내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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