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한우 상표인 '횡성한우'가 국내 최초로 중동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 축협은 오늘(14일) 오전 아랍에미리트 수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수출하는 첫 물량은 등심과 안심, 채끝 등 99.4kg으로 현지 레스토랑 등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앞서 횡성에서는 올해 초 지역에 있는 도축장이 할랄 인증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달 UAE 정부로부터 수출 작업장으로 공식 승인을 받았습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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