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화면의 이 옷 보이시죠.
어디 전쟁터에서 가져온 듯 군데군데 찢기고 해졌죠.
만약에 이 옷을 140만 원 정도에 판다면 구매하시겠습니까?
사실 이 옷은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디스트로이드 후드 재킷입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기고가 켄 쿠앙이 나흘 전 SNS에 이 영상을 올리고 출시 24시간 만에 첫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혔는데요.
가격은 950달러, 우리 돈으로 약 136만 원입니다.
국내 누리꾼들의 반응이 재밌었는데요.
“동네 의류 수거함에도 저런 거 넣으면 욕먹는다”, “이래도 살 건지 실험하는 것 같다”는 조롱 섞인 댓글이 많았고
반대로 “투철한 하이패션 실험정신이다”, “완판 시키는 거 보면 대단하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 있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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