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30년까지 서울시에 서울광장의 1.3배에 이르는 대규모 녹지와 강북권 최초 클래식 전문 공연장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서소문빌딩 재개발 사업 착공식을 열고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민간사업자가 개방형 녹지를 확보하는 만큼 건축규제를 완화해줘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개발 방안입니다.
서울시는 서소문빌딩을 포함한 36개 지구에 대한 정비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서울광장의 8배에 달하는 대규모 민간 녹지가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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