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전투 헬기 조종사 가운데 최우수 사수를 뜻하는 '탑 헬리건'에 901항공대대 아파치 가디언 조종사인 이대식·조명환 준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300여 명의 조종사가 참가했으며, 이 준위와 조 준위가 개인사격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탑 헬리건과 함께 대통령상도 수상했습니다.
이어 공격헬기 최우수부대로는 901항공대대가, 기동헬기 최우수부대로는 206항공대대가 각각 선발돼 국방부 장관 부대표창을 받았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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