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디펜딩 챔피언 울산이 강등 수모를 피할 가능성을 스스로 키웠습니다.
울산은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루빅손의 결승 골을 앞세워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강등권 바로 위인 9위 자리를 지켜낸 울산은 10위인 수원FC를 꺾으면서 잔류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울산은 앞으로 8위 광주FC, 11위 제주와의 경기에서 1승만 거두면 자력으로 9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파이널 A그룹 4위 싸움에선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4위 포항은 5위 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대 0으로 비겼습니다.
4위를 유지한 포항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가능성을 이어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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