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투어 하이원챔피언십에서 '스페인 3쿠션의 전설' 다니엘 산체스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산체스는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베트남의 마민껌을 세트스코어 4대 2로 누르고 PBA 통산 2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결승에 두 번 올라 모두 준우승에 그친 산체스는 "한국에 처음 와서 최악의 시즌을 보냈지만 이제는 한국 생활에 잘 적응했고, PBA의 뱅크샷 시스템에 더 적응한다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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