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 리테일이 미국 하와이에 첫 CU 매장을 열고 한국 편의점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매장은 현지 기업과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개점했으며 약 70평 규모로 관광객과 직장인이 많은 도심 상업지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CU는 김부각, 라면 등 국내 인기 식품과 크림빵, 도넛 등 제과류를 포함한 한국 간편식을 대거 도입했고, 하와이 현지 입맛을 반영한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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