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낮 12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에 있는 2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에 사는 70대 여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43명도 긴급히 몸을 피했습니다.
불은 해당 집을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는데, 소방 당국은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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