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친모와 30대 계부입니다.
지난 23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빌라에서 16개월 여아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소방 당국은 당시 '딸이 밥을 먹다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CCTV엔 아이가 축 늘어진 상태로 모습이 포착됐는데, 얼굴은 파랗게 질려 있었고입가엔 음식물이 묻어 있는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병원 측은 아이의 몸에 긁힌 자국을 발견해서 학대 의심 정황을 발견했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신 부검 결과 외상성 쇼크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된다고 소견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긁힌 자국으로 보인다, 이렇게 경찰에 진술을 했는데 일단 오늘은 경찰이 신병 확보에 나선 상황이고요.
구속영장을 신청해서 조금 전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한 모습을 함께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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