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2명이 공항 활주로에 선 비행기를 향해 뛰어가고 있는데요,
잠시 기다려 달라는 듯 다급하게 손을 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형광 조끼를 입고 있던 공항 관계자에게 곧바로 제지당하고 말았는데요,
그런데도 포기하지 않은 두 사람, 몸짓을 이어가며 공항 관계자에게 무언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21일 독일 쾰른-본 공항에서 루마니아로 향하던 항공편을 향해 질주하던 28살 남성과 47살 남성이 체포됐다고 합니다.
이들은 공항에 늦게 도착해 비행기를 놓치게 되자 비상경보 스위치를 누른 뒤 비상구를 통해 활주로로 난입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연방경찰에 넘겨져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받고 있다고 합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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