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올 시즌 첫 연승 행진을 달리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디미트로프가 25득점, 차지환이 20득점으로 OK저축은행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페퍼저축은행을 맞아 세트 점수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김호철 전 감독이 8연패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여오현 감독 대행이 부임한 이후 2연승을 달렸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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