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이러다 다시 반중 시위?...'노심초사' 중국, 홍콩에 강력 경고 [지금이뉴스] (11월 30일, 이선 에디터)
01:13 최악 참사에 사흘간 애도기간...사고 책임자 11명 체포 (11월 30일, 김희준 기자)
02:37 "창밖 불길에 죽음의 공포" 생존자 증언...수천 명 이재민 '막막' (11월 30일, 정유신 기자)
04:53 사흘간 공식 애도 기간..."너무 슬프게 떠나지 말기를" (11월 29일, 강정규 기자)
06:33 홍콩 정부 vs 민간 구호품 경쟁?...미묘한 긴장감도 (11월 29일, 김광현 기자)
07:59 대나무 비계 '갑론을박'..."중국 통치 구멍에 분노" (11월 29일, 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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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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