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대에서 떨어진 술병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고, 병이 깨지며 술이 쏟아진 모습도 보이는데요,
만취한 채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덜미가 잡힌 용의자의 정체!
바로 라쿤이었습니다.
지난주 미국 버지니아주 해노버 카운티에 있는 주류 판매점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라쿤은 지역 내 동물 보호소로 이송됐다가 술이 깬 뒤 야생으로 안전하게 풀려났다고 합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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