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해 모아타운 5개 지역을 확정해 총 8,642세대 주택 공급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과 강동구 천호동, 관악구 은천동 일대 등 4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서울시는 개발이 어려운 여건에서 용도지역 상향과 급경사지 교통개선 등 대단지 규모 정비가 이뤄져 지역 주민의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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