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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특검에 처음 출석해 6시간 넘게 조사받고 있는데요.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은 또 다른 특검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내란 특검은 지난 월요일에 수사가 끝났고김건희 특검은 수사 종료 8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대면조사를 하는 것 같아요.
[이동학]
지금까지 해왔었던 여러 가지 시간 속에서 사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보여줬던 모습은 너무나 실망스러웠죠. 처음에 체포할 때 당시 영장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 밀어냈잖아요. 오히려 국가 공권력을 동원해서 그걸 막으려고 했고 수사 초기에는 수사기관에서 나오라고 하는 것인데 속옷 입고 버티기를 했고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오늘은 명태균 건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명태균 씨에게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2억 7000만 원어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았던 그런 행위들이 있었고. 김건희 여사와 공모한 걸 아니냐고 하는 측면에서 특검이 따져물었을 것이 있었을 것 같고요. 이게 마지막 조사였던 만큼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어쨌든 이런 측면에서 단순히 무슨 공모를 했느냐 안 했느냐의 부분이 아니라 이들은 경제공동체, 정치공동체였다.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을 면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사 내용 짚어부셨는데 잠시 후에 자세히 짚어보기로 하고요. 그런데 윤 전 대통령이 이렇게 갑자기 9시 10분에 출석했단 말이에요. 10시에 예정돼 있었는데. 그동안 완강히 버티다가 오늘 이렇게 나와서 지금 진술거부권도 행사하지 않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수사에 응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준우]
사실상 특검 활동이 종료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소환이라는 것이 확정적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쳐버리면 특검이 가지고 있는 증거라든가 특검이 제기할 논리라든가 이런 것을 사...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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