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올 한해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에 17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계는 고래박물관 등 유료시설 7곳을 찾은 이용객을 집계한 것으로 2022년부터 4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을 넘었고 지난해 145만 명을 크게 웃돌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은 올 한해 공휴일과 연휴 특별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했고 체류형과 야간 관광 콘텐츠 강화에 집중해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매주 토요일 '장생포 고래 불꽃쇼'와 6월 수국 페스티펄, 9월 울산고래축제 등 방문객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이춘실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내년 '더 웨이브' 사업과 코스터카트, 고래등길 등 신규 인프라를 활용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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