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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이혜훈, '파격 발탁' 후폭풍...후보자, 잠시 뒤 입장 표명 / YTN

2025-12-29 46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재영 국민의힘 강동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이슈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재영 국민의힘 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 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이 초기 기획예산처 장관에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한 것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탕평 인사라고 하지만 부정적 여론도 적지 않은데,이 대통령이 어제 내란 단절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후보자가 어쨌든 이런 논란을 직접 잠재워야 한다, 이런 입장인 것 같아요.

[박성민]
아무래도 청와대 입장에서는 인사 검증을 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당사자의 충분한 소명을 들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과거에 부적절한 발언들, 좀 수위가 높은 반대집회에 나가고 그 집회를 주도하고 그랬던 윤 전 대통령과 관련된 행보가 있었지만 거기에 대해서 후보자 본인도 휩쓸렸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마 청와대 측에는 충분히 설명을 했을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여기에 대해서 이혜훈 후보자가 직접 과거 내란 관련 발언이나 단절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는 것은 여당 내부에 있는 우려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국민들 앞에서 직접 본인이 해명하는 그런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이 부정적인 여론과 관련해서 과거 본인의 행보에 대해서 직접 소명하고 직접 해명하고 직접 사과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이것은 불가피해 보인다라는 판단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지금 민주당 내에서조차도 이혜훈 후보자의 과거 행태와 이력에 대해서 문제 제기가 있는 만큼 이혜훈 후보자가 직접 단순히 휩쓸렸었다 정도의 해명이 아니라 매우 잘못된 행위였고, 본인이 어떻게 윤 전 대통령의 계엄과 탄핵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한번 더 제대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당협위원장으로서 한 차례 당의 입장에 따랐던 것뿐이다라고 언급을 이전에 했였는데 잠시 후 9시에 입장을 낸다고 하거든요. 어떤 내용들이 나올까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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