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선택이 가능한 서울시 사업에 참여한 식당이 천 곳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는 '집밥 같은 건강한 한 끼'를 외식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하자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신청이 1,000개소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식당은 조사단이 현장 방문해 잡곡 25% 이상 배합 여부 등 인증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해 인증마크를 수여하고 서울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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