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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2025년 마지막 해넘이...2026년을 향한 기대도 담겨 / YTN

2025-12-31 1 Dailymotion

서울 남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곳은 서울의 남산입니다.

해넘이를 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서울의 도심 위로 해가 올해 마지막 빛을 이렇게 붉게 남기고 있습니다.

빌딩 사이로 붉은 노을이 스며들고 있는데요. 서울의 하루, 그리고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해넘이 시간은 5시 23분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이 5시 20분에서 21분을 지나고 있으니까요. 잠시 후면 해가 넘어갈 것 같습니다. 부산은 5시 21분, 대구는 5시 22분, 광주는 5시 30분에 해넘이 시간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올해 기대했던 일도 있었고 뜻대로 되지 않았던 순간들도 있었을 겁니다. 우리는 또 이렇게 하루를 잘 지나왔는데요.

해는 정해진 자리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지금 이 장면 보시면서 올해 마지막 순간만큼은 조금은 가볍게 또 따뜻하게 정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남산과 꽃지해수욕장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시간, 저무는 햇살을 바라보면서 한 해를 정리하는 시민들, 지금 이 화면 보시면서 마음을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의 일몰 시간은 5시 23분이었고요.

지금 보여드리는 화면은 태안의 꽃지해수욕장입니다.

해가 저무는 시각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마지막 해넘이를 감상하기 위해서 저렇게 할미와 할아비 바위 사이에 서서 낙조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바다 위를 환하게 비치던 햇빛이 붉은빛으로 바뀌면서 구름 사이를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장에 가지 못한 시청자분들께서는 화면을 보시면서 소원을 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멀리하고 이제 새해를 맞이하는 이 순간에 앞으로의 기대와 소망을 담아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5시 23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서울의 해넘이 시간이 정확히 5시 23분으로 예측이 됐고요. 광주는 5시 30분 또 울산 5시 20분으로 해넘이 시간이 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2025년을 보내고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산에서 보시는 해, 저희가 2025년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의 해가 3분의 1 정도 지금 넘어간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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