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아침, 병오년의 태양이 곧 떠오릅니다.
오늘은 하늘이 맑아 전국 곳곳에서 새해를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겠는데요.
해가 떠오르는 순간, 함께 만나볼까요.
남산 YTN 서울 타워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보고 계신 곳은 남산 YTN 서울타워입니다. 서울에서 보는 일출 모습 보실 수 있겠는데요. 이곳 서울에서 일출 예정시간은 아침 7시 47분입니다. 지금 지나가고 있습니다. 잠시 일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하늘 뒤로 빨갛게 구름이 물이 들고 일출이 진행되는 상황 지금 살펴보고 계신데요.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는데 정말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는 울산 간절곶에서 일출 상황 전해 드렸는데 지금은 YTN 서울타워에서 진행되는 일출 현장 살펴보고 계십니다. 이곳 YTN 남산타워는 사방이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동쪽 하늘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동쪽 방향으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 볼 수 있고요. 지금은 잠실 방향으로 바라보는 일출 모습 보고 계십니다.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는 모습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직접 해돋이를 보러 가지 못한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저희가 준비한 이 영상을 통해서 각자의 소망을 한번 빌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가 바로는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서울 전역에서는 해맞이 행사도 곳곳에서 열립니다. 강남구 삼성 해맞이공원에서는 해맞이 퍼포먼스 공연과 소원지 쓰기 등 행사가 준비되어 있고요. 송파올림픽공원 망월봉에서도 송파산대놀이길놀이와 또 신년 휘호 작성 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2025년의 힘들었던 기억은 뒤로 하시고 2026년에는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저희가 함께 바라겠습니다.
잠시 일출 현장 살펴보겠습니다. 화면으로 동시에 좌측으로는 울산 간절곶에서 이미 일출이 끝난 해가 완전히 뜬 모습 보고 계시고요. 오른쪽으로는 서울현장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일출 상황 잠깐 감상하겠습니다. 잠시 뒤에는 오른쪽에도 울산과 마찬가지로 해가 동그랗게 뜬 모습 현장 통해 볼 수 있겠는데요. 해가 서서히 떠오르면서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는데요. 화면을 보시면서 마음속으로 작은 소원 하나쯤 빌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조금 전까지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해맞이 행사 상황 말씀드렸고요.
부산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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