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이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될 거라며 다져온 토대와 준비된 계획을 바탕으로 국민께 본격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새해엔 열린 정부, 현장과 가까운 정부,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방향으로 국정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방향 아래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생명존중의 가치, 평화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 업무보고 공개가 국민에겐 효능감을, 공직사회엔 긴장감을 줬다며 5년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전력투구해 달리면 정부는 성큼 성장해 있을 거라고 공직자들을 독려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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