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으로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곽 사장은 지난해 성장을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예상을 뛰어넘었던 인공지능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고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SK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기술 우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해 입지를 확고히 하고 인공지능 기술 도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운영개선 전반의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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