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대안과 미래' 수장 이성권 의원이 국민 절대다수가 외연 확장을 주문하고 있지만 당은 '당성'만 외치고 있다면서, 지도부에 변화를 서둘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일) SNS에 글을 올려 새해에 공개된 모든 여론조사가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초토화될 것으로 전망했고, 국민의힘 지지율도 수개월째 20%대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자명한 답은 모든 게 바뀌어야 하고 변화의 수준도 국민의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이어야 한다면서 '대안과 미래'는 오는 7일, 여론조사 전문가와 해법을 찾겠다고 예고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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