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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환부 도려낼 것" vs "누가 덮었나" / YTN

2026-01-03 2 Dailymotion

■ 진행 :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환부를 도려내겠다며 사과의 뜻을밝혔고국민의힘은 공천 헌금 의혹을 누가 덮었는지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민주당 공천헌금 파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정청래 대표가 강선우 의원 제명하고 그리고 그리고 오늘 SNS를 통해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사과를 뜻도 밝혔습니다. 빠르게 수습되고 있는 것으로 보십니까?

[김진욱]
정청래 대표께서 빠르게 수습하려고 하는 의지를 SNS를 통해서 사과문과 앞으로 당에서 새로운 공천 관리를 어떻게 하겠는가 하는 의지를 밝히는 것을 오늘 하셨는데요. 크게 보면 이런 겁니다.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매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있었고 이로 인해서 국민들과 당원들께 상처와 실망을 드려서 당대표로서 사과드리겠다 이런 말씀을 먼저 주셨고요. 환부를 도려내는 것을 저희가 고통이 있다고 해서 하지 않는다면 아마 그것으로 더 큰 상처가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하게 환부를 도려내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번 올해에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무관용 원칙을 천명하고 투명한 공천관리 시스템을 만듦으로써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당의 노력을 하겠다라는 의지까지도 오늘 SNS를 통해서 밝히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신속한 의지,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정광재]
여기서 끊어내고 싶겠죠. 자칫 이 의혹이 오래 장기화될수록 민주당이 불과 5개월여밖에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 대단한 악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환자가 본인의 환부를 본인이 도려낼 수 있습니까? 저는 이 문제는 이미 강제수사의 영역으로 들어갔고요. 더 나아가서 이 환부를 제대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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