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 뉴욕으로 압송한 가운데 취임 사흘째를 맞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마두로 체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현지 시간 3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해 이번 조치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며 "정권 교체 추구에 대한 반대이자 연방법과 국제법 위반에 대한 반대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마두로 대통령의 뉴욕 도착 관련 추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뉴욕 시민들의 일상에 미치는 혼란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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