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재범 씨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40주년 기념 전국 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가요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4일) JTBC 인터뷰 예고 영상에서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며 이번 40주년 공연을 마지막으로 무대를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 씨는 지난 1986년 밴드 시나위 1집으로 데뷔해 ’너를 위해’와 ’비상’, ’고해’ 등 여러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은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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