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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10] 오후 한중 정상회담...한중 관계 전면복원 시험대 / YTN

2026-01-05 13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회담 의제로는 한한령 해제부터 서해구조물 설치 문제까지 민감 사안들이 두루 거론될 전망입니다. 그리고 공천헌금 의혹에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 이름이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관련해서 두 분과 짚어봅니다. 이승훈 민주당 전략기획 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한중 정상회담 관련된 이야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올해 다양한 외교 이슈들이 많을 텐데 가장 먼저 중국을 방문하는 데는 정치외교적인 의미는 어디에 둘 수 있을까요?

[이승훈]
저도 깜짝 놀랐죠. 한중 관계가 복원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마는 새해 처음부터 이렇게 신속하게 한중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것 자체는 굉장히 전면적인 복원의 신호탄이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중국을 방문하고 싶었습니다마는 시진핑 주석이 초대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빈 방문 자격으로 초대를 했고 영접도 장관급 인사가 영접한 것은 굉장히 한국과의 관계 복원에 중국도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이런 취지이기 때문에 앞으로 오늘 한중 정상회담이 있고 서열 2위, 3위와의 정상회담도 있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한국이 얻어낼 것들, 문화 분야, 관광 분야 또 희토류 등 희귀 광물 등에 대한 MOU 협정이라든가 경제, 남북 문제 같은 것들 전반적으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서 많은 결과들을 얻어낼 것 같다의 이런 희망이 있습니다.


중국 입장에서 봐도 사실 1월에 보통 정상회담 일정을 잘 안 잡기 때문에 우리를 첫 해외 국빈으로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 같거든요. 우리를 통해서 어떤 걸 얻고자 할까요?

[윤기찬]
원래 이 일정은 예정에 없던 것으로 봐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할 일정은 있을 텐데 그 일정이 많이 앞당겨졌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고. 이유는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3일인가, 12일부터 일본 방문이 예정되어 있단 말이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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