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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각] 이혜훈, 국힘에 구명 요청?...강훈식 "청문회까지 지켜볼 것" / YTN

2026-01-05 46 Dailymotion

■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도 각이 서는 두 분 모셨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 연구소장,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중국에서시진핑 공수처가 주석을 만납니다. 8년 만에 중국 국빈 방문, 그런데 국제 정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 오늘 한중 정상회담에서 어떤 것들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까?

[서용주]
일단 큰 축으로 안보와 경제 문제일 것 같아요. APEC 이후에 두 달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인데 답방 외교로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APEC에서 어느 정도 의견을 나눠야고 실무협의는 두 달 동안 충분히 이재명 정부와 협의가 중국과 된 거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오늘 강훈식 비서실장도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일단 경제 각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MOU가 준비돼 있고 그게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힐 예정이다라고 하기 때문에 저는 경제적인 협력관계에 대한 구축이 구체적으로 이미 중국과는 얘기가 돼 있다는 측면에서는 경제적인 성과는 충분히 다 마무리가 되지 않았나. 다만 안보 분야에 있어서 남북 문제는 명확하게 MOU를 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의 메시지를 남북 관계의 중국의 역할을 당부하면서 중국과 한국 8년 만의 만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신뢰를 회복하는 수준의 메시지들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미중 사이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할 것이냐, 이 부분도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데 공교롭게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되는 이 문제와 관련해서도 뭔가 이야기가 오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윤희석]
그렇습니다. 공교롭다는 표현이 딱 맞는 상황인데요. 중국 가시는 중에 저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특히나 중국이 최근에 중남미 국가에 대한 접근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 미국은 서방군은 건드리지 마라,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예민하게 외교 정책을 펼쳐야 하는 우리 입장에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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