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한중 간 관계개선 기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됐습니다. 관련해 자세한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한중 정상회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잠시 뒤에 한중 정상회담이 시작될 텐데 이어서 진행될 양국 정상 간 선물 교환식에도 벌써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때 방한한 시진핑 주석에서 이재명 대통령은비자나무 원목으로 만든 바둑판과나전칠기 자개 원형 쟁반을 선물했고요, 시 주석은 옥으로 만든 붓과 벼루,그리고 중국산 스마트폰 2대를 건넸었죠. 당시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두 정상은 이런 농담도 주고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의 뼈 있는 농담에시 주석이 재치있게 대답하며두 정상이 파안대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또 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갓 구운 경주 황남빵을 보자기에 싸서 직접 선물하고 시 주석이 '맛있게 먹었다'고 감사를 전한 것도 화제가 됐습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이번에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위해중국인들이 신령하게 여기는 동물 관련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65일 전 경주에서의 만남처럼오늘도 웃음과 농담이 오고 가는훈훈한 분위기를 볼 수 있을까요? 한중 정상이 만나는 건 거의 두 달 만이고요. 그리고 한국 대통령이 방중하는 건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 한중 정상회담의 의미부터 짚어볼까요.
[문성묵]
저는 이렇게 빨리 다시 만나게 될 줄 생각을 못 했거든요. 11월에 만났으니까 채 두 달밖에 안 됐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경주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이 빠른 시간 내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을 하겠다고 얘기했고 그 말대로 진짜 굉장히 빨리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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