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유다원 앵커, 김명근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진행 : 유다원 앵커, 김명근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 들어온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해 드린 대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우리 시각으로 5시 50분쯤부터 한중 정상회담을 열었는데요. 조금 전에 정상회담이 종료됐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양해각서, MOU 서명식과 국빈만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내용을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전가림 호서대 교양학부대학 교수와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속보로 들어왔는데요. 이제 5시 50분쯤부터 시작됐던 정상회담 종료가 됐습니다. 이 정도면 시간은 어느 정도로 봐야 되는 건가요?
[남성욱]
적당한 시간이 걸렸다고 볼 수 있고요. 이제는 또 저녁시간이기 때문에 만찬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길게 정상회담은 1시간 정도 통역까지 포함해서 하면 적절한데 3대 현안을 논의했겠죠. 안보 현안, 경제 협력 현안, 문화 현안을 논의했을 것으로 봅니다. 아무래도 안보 현안은 가장 중요한 게 비핵화 문제였겠죠. 그리고 경제협력은 조금 전에 비즈니스포럼을 했는데 벽란도, 우리가 국사시간에 배웠던 고려와 송나라의 무역항이었던. 지금의 개성 입구죠. 벽란도에서 교류했던 정신을 되살리자. 그 얘기는 시대상황에 상관없이 교류와 협력은 계속돼야 된다는 얘기였고요. 문화협력은 아무래도 한한령이 중국은 없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있다고 그러죠. 그런데 K한류 팝공연이 베이징에서 허가가 안 나오고 있는데 그런 문화계 인사들도 오늘 서밋에 참석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관해서 양측이 협력한다는 정도가 아마 논의되지 않았을까 예상됩니다.
지금 안보, 경제, 문화 관련 의제를 언급해 주셨는데 또 어떤 것들이 의제로 올랐을까요?
[전가림]
아무래도 불법 어로와 관련된 얘기도 나왔을 거라고 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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