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공격수 김승섭을 1호 선수로 영입했습니다.
SK에서 뛰다 군 복무 시절 정 감독과 김천에서 함께 한 김승섭은 측면 공격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과 수비 가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김승섭은 지난 시즌 김천에서 7골에 도움 3개를 기록했으며 10월 말 전역 이후 제주로 돌아가 팀의 1부 잔류에 앞장섰습니다.
출처 : 전북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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