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하고 금융을 통한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어제(5일) 이형일 차관이 대독한 범금융 신년인사회 신년사에서 연간 30조 원의 국민성장펀드 공급을 개시해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산업에 투자하고, 벤처·혁신자본에 세제 장려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 주식 장기투자 세제 혜택을 강화하고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를 시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도 조속히 발표하고, 주가조작 근절 등 공정 시장 질서 확립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5% 미소금융 청년상품 시범 도입 등 저금리 정책 서민금융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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