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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10] 대통령 "관계 복원"...시진핑 "역사 올바른 편 서야" / YTN

2026-01-06 3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최 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중 정상회담이 예정된 60분 넘겨 90분간 진행됐습니다. 양국 정상은 푸른 넥타이를 맸던 두 달 전과 달리, 붉은 넥타이를 착용하며 우호적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이혜훈 후보자에 김병기 강선우 의원까지 끊임없는 의혹으로 곤경에 빠진 여권의 상황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두 분과 함께합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한중 정상회담 소식부터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관계복원의 원년을 만들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일단은 첫 단추를 잘 끼웠다고 보십니까?

[최진]
그렇습니다. 관계 복원을 말씀하면서 전면적 관계 복원을 많이 강조했거든요. 세 가지 측면에서 전면적 측면을 강조했다고 보는데 우선 두 정상,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 두 정상 간의 인간적인 신뢰 관계가 상당히 회복되고 강화됐다고 봅니다. 정상회담 시간도 늘어나고 여러 가지 국빈 내용부터 시작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상당히 두 사람 간의 친밀성이 강화됐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고요. 그리고 이슈 자체가 상당히 전면적입니다. 판다 문제부터 바둑 문제 같은 가벼운 문제부터 시작해서 서해 구조물 민감한 문제, 그리고 또 핵잠함이라든지 비핵화 같은 무거운 문제까지 전면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는 거고요. 그리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번 양국 정상회담의 포인트가 안보 문제하고 경제 문제라고 본다면 이번에는 훨씬 더 경제 문제에 방점을 찍고 성과가 많았다면 안보 문제는 점진적으로 가자라는 쪽으로 무언의 흐름이 형성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전면적으로 모든 다방면에 걸쳐서 상당히 고무적이었고 상당히 진일보한 한중 관계에 획기적인 모멘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정상이 매년 만나자, 이런 데 공감대를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한 것 같은데요. 어제 한중 정상이 나란히 붉은 넥타이를 맸고요. 김혜경 여사도 빨간 치마로 된 한복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중국 측에서도 시진핑 주석이 최고 예우로 환대를 했는데 어제 장면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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