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6년 동안 113억 원이나 재산을 불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앞에서 1억 원 모으기도 빠듯한 보통의 청년들은 박탈감을 느낀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가선 대변인은 오늘(6일) 논평을 통해 해외 유학 중에도 부동산 투기를 한 이 후보자가 서민들의 삶에도 예산이 흐를 수 있도록 나랏돈을 관리해줄 장관 후보감이 맞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이제 와 본인들이 다섯 번씩이나 공천을 준 이 후보자의 '뒷북 검증'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는 자당 공천 시스템을 스스로 부정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당내에 또 투기나 비리로 기하급수적인 재산 형성을 한 사람이 있는지 제대로 살피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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