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포옛 감독에 이어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새 감독이 올해 더욱 성장해 또 우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 감독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즌 2관왕 달성이 솔직히 부담이지만 올해 팀을 전술적으로 육성해 다시 한번 우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볼을 뺏기면 압박해 다시 뺏어오고 빠른 빌드업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늘 수적 우위를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초중고 팀을 모두 지휘해 한국 축구 최고의 ’육성형 감독’으로 꼽히는 정 감독은 지난 2019년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신화를 써낸 데 이어, 김천 상무를 2년여 동안 이끌며 두 시즌 연속 3위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대건 (dglee@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06172503701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