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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전 보좌진 경찰 소환...’엇갈린 진술’? / YTN

2026-01-07 19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배상훈 프로파일러, 손수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오늘의 핫이슈만 골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손수호 변호사와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는 공천헌금 의혹부터 보겠습니다. 김경 서울시 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이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를 마친 뒤 나오는 모습 함께 보시죠. 기자들의 질문에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고요. 얼굴을 가리고 마치 도망가듯이 차에 타는 모습을 보였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손수호]
참고인 신분이었습니다마는 피의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받았고요. 일단 본인의 얼굴 공개되는 것을 상당히 경계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애초에 경찰서에 갈 때도 본인이 공개되지 않도록 이른 시간에 출석할 수 있게 조율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기자들은 취재할 권리가 있고 자유가 있고 의무가 있죠. 그리고 피의자도 굉장히 사회적으로 중대한 사건의 중심에 서 있지만 또 본인이 얼굴을 드러내고 취재의 대상이 되어야 할 의무는 또 없어요. 그러다 보니 취재를 적극적으로 했습니다마는 여기에 대해서 답을 하지 않았고요. 현재 수사의 대상이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처벌대상이 될 수 있는 피의자로서는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고, 그리고 얼굴 공개도 적극적으로 막으면서 빠르게 현장을 이탈하는 것이 사실은 가장 좋은 대응이었고 미리 준비한 대로 그렇게 실행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요한 것은 조사 후에 공개되지 않고 현장 이탈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느냐. 그리고 법적으로 책임이 있느냐, 이 부분을 경찰이 수사력을 발휘해서 밝혀내는 것이 중요한 일이겠죠.


지금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거든요. 이 부분도 주목할 부분인 것 같은데 사실 긴 시간 동안 조사를 받으면서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했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배상훈]
지금 이 사람의 포지션이 상당히 중요한데. 사실 경찰로서는 속된 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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