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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추적] 기술 주권, 한국의 엔진을 켜다 / YTN

2026-01-07 17 Dailymotion

▶엄지민
안녕하세요. 엄지민입니다.

현상 이면에 숨겨진 사실을 좇아, 팩트추적! 지금 시작합니다.

【인트로】
기술이 곧 국력이자 안보 그리고 패권이 되는 시대.

하늘에선 자주국방의 결정체인 KF-21 보라매가 비상을 앞두고 있고.

[박지원 / KF-21 보라매 시험비행 조종사 :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전투기 개발이 성공했음을 입증하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거리를 누비는 배달 로봇과 하늘을 가르는 드론.

기술의 진보는 이미 우리의 일상에도 깊숙이 침투했고, 미래 모빌리티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김기환 / 성남시 미래모빌리티팀장 :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교통 정체가 되지 않는 미래 모빌리티를 만들어서 시민들의 삶을 좀 더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더 먼 미래를 향한 시선은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감당할 차세대 에너지원, 핵융합이 힘차게 맥동하고.

[남용운 /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KSTAR연구본부장 : AI나 이런 기술로 인해서 나중에 10배, 20배 전력이 필요하더라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핵융합에는 있기 때문에….]

바이오 헬스 기술은 국가적인 신성장 동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송현규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 신약 개발 같은 걸 하게 되면 그게 결국 전 세계에 팔리는 블록버스터 약물 같은 게 되기 때문에….]

하지만 핵심 부품의 기술 독립과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 인재 양성까지 풀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호성 / 국립창원대학교 첨단방위공학과정 교수 : 기술에 의존성이 있다면 협상력이 떨어지고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유리한 위치에 설 수가 있습니다.]

2026년, 거센 기술 패권 경쟁의 한가운데 선 대한민국.

'팩트추적'이 그 치열한 현장을 기록합니다.

【스튜디오】
▶엄지민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팩트추적'은 대한민국 기술의 현주소를 조망하기 위해 YTN 서울타워에 나와 있는데요,

오늘의 팩트체커 윤성훈 기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윤기자,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은 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추격자로 남느냐를 결정지을 중대한 분기점에 서 있잖아요.

이른바 기술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전 세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데 그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챙겨야 할 과제들이 꽤 많다면서요.

▶윤성훈
네, 기술 주권이라는 게 결국 우리 핵심 산업의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74&key=2026010723450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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