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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10] 65분 깜짝 기자간담회...직접 밝힌 성과와 뒷얘기는? / YTN

2026-01-08 12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대통령이 중국에서 깜짝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방중 성과와 시 주석과 대화 내용 등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있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과 내용, 그리고 정치권의 반응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박성민 민주당 전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한중 정상회담 공식 입장에서 비핵화가 빠진 배경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고려했다 밝혔습니다. 중국에는 중재 역할을 요청했다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일단 어제 이야기 먼저 들어보시죠. 북한과의 관계에서 중국에 중재자 역할을 요청을 했다. 그런데 노력하겠다라고 하면서도 인내심이 필요한 문제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라는 것을 전했습니다. 당장은 어렵지만 점차 공간을 열어줄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는 겁니까?

[박성민]
그렇습니다. 일단 일희일비하지 말자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것으로 중국 측에서 이야기를 한 내용을 보면 그렇게 풀이가 되고요.
지금 남북관계의 경색이라고 하는 것이 단발성 사건이나 일회성 일 때문에 벌어진 일이 아니라 사실은 윤석열 정부 내내 누적된 도발이나 위협의 결과물들로 인해서 남북관계가 걷잡을 수 없이 경색됐다라는 점에 대해서 중국 측에서도 그리고 한국 정부 측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제시하신 동결, 축소, 비핵화. 북핵과 관련한, 비핵화와 관련한 3단계 해법에 대해서 중국 측이 북한 측에 조금 더 성실하게 설명을 부탁을 하고, 더 나아가서 여기에 있어서 중국도 여러 가지 협력과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하겠으나 아무래도 누적된 갈등과 경색된 국면 자체가 장기화된 면이 있기 때문에 노력은 하겠으나 당장 일희일비하지는 말자, 그런 취지에서 인내심을 중국 측에서 언급한 것으로 보이고, 대통령 입장에서는 우리로서는 지금 남북 관계를 복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이 없으니 주변 국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중국 측의 평화에 대한 중재자 혹은 협...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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