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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ON] 장동혁 ’쇄신안’ 평가 분분..."허상" VS "진일보" / YTN

2026-01-08 11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12분 동안 당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고 했지만,윤 전 대통령과의 확실한 절연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당 소장파 의원들은 재건축이 필요한데, 인테리어 수준의 혁신안이었다고평가했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전열을 재정비할 수 있을까요? 관련 영상으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성국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빨강이 아닌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이렇게 고개를 숙였는데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셨습니까?

[정성국]
어제 발표문을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는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이게 하나고요. 두 번째는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는 데 있어서 뜻을 같이 하는 분이 있다면 누구와도 힘을 모으겠다. 저는 이 두 가지라고 봅니다.


그 누구와도가 누구인지가 궁금한 거잖아요. 넥타이를 빨강이 아닌 주황색을 하고 나와서요.

[정성국]
그 질문을 하실 수밖에 없는데요. 일단 장동혁 대표가 지난 1년 12. 3 비상계엄 1년 때는 사실 사과를 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저희 국민의힘 의원들 한 40명 정도가 사과 메시지를 냈는데도 안 했는데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수단이고 깊이 사과드린다, 이런 표현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는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런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누구와도 힘을 합치겠다는 말을 했는데 이게 누구와도라는 말 자체는 잘하신 것 같은데지금 돌아가는 당의 사정을 보면 한동훈 전 대표와의 관계나 당원게시판 문제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을 하지 않고 또 한동훈 전 대표와 함께하는 정치세력이라든지지지자들에 대한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당내 인사와 함께 가고 안 가고를 논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은 말을 피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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